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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buz에서 24/96 FLAC 음원구매를 해보다.(feat. Dream Theater) 음악을 들을때 이동중에는 벅스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집에서는 립핑또는 구매한 디지털 파일로 음악을 듣습니다. 디지털 음원은 주로 벅스에서 구매를 합니다. Dream Theater의 14번째 앨범 "Distance Over Time"발매 기념으로 24/96 고음질 음원을 구매하고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Qobuz에서 24/96의 음원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Tidal에서는 16/44 음원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월 23일 기준. Qobuz에서는 음원을 처음 구매하는 거라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Qobuz 회원가입은 전에 해뒀었습니다. Tidal 처럼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가입하시는 분들은 VPN우회를 통해 가입하셔야 합니다. 다운받고자 하는 ..
아… 브런치… 깔끔한 글쓰기가 마음에 들어서 브런치에 가입하였다. 일반 블로그 서비스 처럼 그냥 글을 쓰면 되는줄 알았다. 그래서 글을 하나 써보았다. 그런데… 발행된 글에 내 글이 보이지 않는다. 보관함에 내 글이 저장되어 있다. 아… 작가신청을 해야 글을 발행할 수 있구나… 설명좀 읽어볼껄… 역시 아무나 글을 쓰는건 아닌가 보다… 여기에서 글이나 써야지…
기분 상하게 하는 효과없는 광고들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또는 뉴스기사를 보다보면 흔히 보이는 화면을 가리는 광고들. 광고도 적절한 위치에 사이트의 레이아웃을 고려하여 배치하면 효과적이지만 그렇지 않은게 대부분이다. 화면을 가리는건 물론이고, 텍스트의 읽는데 글을 가려버린다. [X]표시를 정확하게 누르지 않으면 금새 다른창에 광고가 큼지막하게 생기고, 닫으면 또다른 광고창이 또 생긴다. 게임에서 저격총으로 헤드샷을 하듯이 숨을 고르고 정확히 [X]를 눌러야 한다. 이렇게 광고하는것이 효과적일까?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PC화면에서도 광고가 거슬리는데 화면이 작은 모바일에서는 화면의 반정도가 광고로 도배되어 있다. 정보전달이 목적이라면 아주 잘못된 방법이다. 반대로 광고노출이 목적이었더라도 잘못된 방법이다.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떤게 메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