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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다운 사람

안녕하세요 Baristacus 입니다.



제목 그대로 [커피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다운 사람] 이라는 주제로 자그마한 소모임을 가져볼까 합니다.


커피, 음악, 사진 3개를 모두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한가지만 좋아해도 상관없습니다.

성별, 연령제한 없습니다. 단, 정말 즐길 줄 알고 사람다운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임에 얼마나 가입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계속 열어두겠습니다.


간간히 만나서 커피와 함께 음악과 사진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시간이 된다면 출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다보니 서울에서 주로 활동을 할듯 합니다.


카카오 오픈채팅 톡으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인사 주시면 단체 오픈방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꼭 가입이 아니더라도 개인적인 질문 남기셔도 됩니다. 제가 아는범위 내에서는 답해드리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그냥 썰.

카페 만들고 하는거 귀찮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모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임에 새로 가입하면 신입회원 환영한다고 하면서 용기내어 모임나가도 '내가 저 무리에 끼어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곤 합니다. 그 무리에 들어가려면 또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두번 용기내어 모임에 나가지만 결국 그들만의 세상에는 넘어야 할 벽이 많습니다. 그리고 기승전""로 끝나는 모임들. 


신입회원은 기존회원이 먼저 챙겨주고 말걸어 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도 꾸준하게 활동을 할까 말까 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더 친한건 당연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면 다른사람과의 친밀함은 너무 티내지 말고 새로운 사람에게 더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